공유하기
설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영천시 보현산댐 출렁다리를 찾은 시민들이 다리를 건너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전체길이 530m로 국내에서 두번 째로 긴 출렁다리는 지난해 8월 개통해 현재까지 3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박수홍, 여성과 동거했다" 퍼트린 형수…항소심도 1천200만원 벌금형
경북경찰, 안동시청 압수수색…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납품 의혹 수사 본격화
경찰 순환인사 내년 상반기 목표…유착비리자 원소속서 '영구 퇴출'
[인사] 대구시
"2·28과 5·18이 만나다"…영·호남 청년 '민주주의 맞손'
"술 마셔야 해서" 생후 52일 딸 홀로 두고 숨지게 한 20대 친모…1심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