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청소하는마을(대표 박정옥)은 8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대구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청소하는마을은 종합건물관리, 소독·방역 등 일반청소, 특수청소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이다.
2015년 수성구 '착한나눔가게'에 가입한 이래 매월 꾸준히 정기후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 설에도 물품 판매 등 사업으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김도훈 기자의 아웃도어 라이프] 그 섬에선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
iM뱅크, '제41회 구미CEO포럼' 개최…인구 변화 속 지역 산업 대응 모색
세계 물의 날 맞아 금호강 정화 활동… 물 가치 되새긴 대구
시민 곁 지켜온 안전 파수꾼…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
구미상의·iM뱅크, 제41회 CEO포럼 및 상공의 날 시상식 열어
김회천 신임 한수원 사장 취임…ʻʻ승풍파랑의 정신으로 나아가자ʼ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