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동신교회(담임목사 문대원)는 지난달 3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생필품 등을 담은 '희망상자' 100세트(2천만원 상당)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구동신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후원품은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11회 팔공산 천제단복원 달빛천제문화학술대회' 개최
최은석 의원,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경운대, 지역 고교생 '실전형 진로 설계' 선도
조지연 의원,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국힘 1위
TK 의원 9명 '22대 국회 전반기 헌정대상' 수상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2026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그림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