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달리던 6톤 택배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69㎞ 지점에서 6톤(t) 트레일러 택배차량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차량 화재로 차에 실려있던 택배물품 절반이 불에 타고 차량 트레일러도 일부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청도군, 공무원 생일 특별휴가 도입…하반기 조례개정 내년 시행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14개 대원 화합·기량 겨뤄
경북전문대학교 파크골프학과, 영주시 첫 파크골프 스포츠지도사 4명 배출
산림당국, 규모 2.6 지진 발생한 예천의 진앙지 인근 긴급점검
부산동부보호관찰소, 폭염 속 취약청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