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칠곡 인평중학교
경북 칠곡 인평중학교(교장 박기욱) 학생들은 학교 축제인 제15회 솔향제 먹거리장터 부스 운영을 통해 나온 수익금 112만7천원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북삼읍사무소(읍장 윤지영)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윤지영 읍장은 "북삼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라나는 새싹들의 따뜻한 손길이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속보] '선거인수 절반'도 준비 안했다…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말
[커버스토리]월남전 참전용사 이택우(84) 박격포 부사수
[커버스토리]TK는 호국의 땅, 가볼만한 4곳 '강추'
[교육칼럼] 5등급제 완화가 부른 변별력 약화…'수능 최저'와 '정시 정성평가'가 합불 가른다
커피컵에 담은 보훈 메시지…6·10만세운동 100주년 알린다
건설현장 안전망 강화…HF·고용청·도시공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