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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백프라자 식품관에 재료에 반죽옷을 입히고 기계에 올리면 로봇이 알아서 치킨을 튀겨주는 '로봇 치킨' 브랜드ORG(Origin Robot Chicken)가 백화점 업계 최초로 신규 오픈했다. 이 로봇은 한 시간에 최대 36마리의 치킨을 같은 품질로 튀겨 일정한 맛의 치킨을 구현한다. 대백프라자는 오픈 기념으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후라이드 치킨을 9천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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