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대백프라자 식품관에 재료에 반죽옷을 입히고 기계에 올리면 로봇이 알아서 치킨을 튀겨주는 '로봇 치킨' 브랜드ORG(Origin Robot Chicken)가 백화점 업계 최초로 신규 오픈했다. 이 로봇은 한 시간에 최대 36마리의 치킨을 같은 품질로 튀겨 일정한 맛의 치킨을 구현한다. 대백프라자는 오픈 기념으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후라이드 치킨을 9천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전격중단…"시장여건 변화"
"월급 300만원은 받아야지"…지방 떠난 청년, 연봉 2166만원→4820만원 껑충
55년 쌓아온 신뢰, 미래를 짓는 서한
사상 첫 獨·日 앞지른 韓경상흑자…반도체 쏠림은 '근심'
FIX 2026 관람객 11만7천명…역대 최대 흥행
대백 본점 매각 첫 중도금 25억원 미납…경영권 분쟁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