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빅데이터학과 ‘빅데이터분석연구실’ 학생들 성과
국립 금오공대 수리빅데이터학과의 빅데이터분석연구실 학생들이 최근 대구대에서 열린 '2023 (사)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추계학술논문발표회'에서 포스터부문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우수포스터상'은 조영찬 석사과정 학생 등 4명의 'Word2Vec을 이용한 구내식당 식사 인원 예측 모델 개발'에 관한 논문이 선정됐다.
이 논문은 머신러닝 방법론을 이용해 식당 이용 인원을 예측, 음식물 쓰레기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포스터상'은 정상헌 석사과정 학생 등 4명의 '당뇨병 예측 및 위험 평가 모델 개발'에 관한 논문이 선정됐다.
이 논문도 머신러닝 방법론을 이용해 당뇨병 발생 여부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으며,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검증을 통해 보다 높은 정확도로 당뇨병 발병 여부를 편리하게 예측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올해로 설립 34주년을 맞이한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는 회원수 1천여 명이 넘는 대형 학회로, 매년 2회 개최하는 정기 학술 논문 발표회와 활발한 워크숍 등을 통해 관련 분야 학술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