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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회 본회의 모습. 연합뉴스
[속보] '노란봉투법', 野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 통과
장동혁, '대한민국 리노베이션' 천명 "지방·청년·경제 정책 대개조 필요"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합의…국힘 위원장
국내 대기업 향후 5년 동안 지역에 300조원 투자
'친한' 배현진 윤리위 제소…정성국도 제소 논의
청와대 "10대 기업, 올해 5만1천600명 채용…3만4천200명은 신입"
장동혁, 이재명 정부 8개월 향해 '십자포화'… "파괴와 추락의 시간"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