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충남과 경기지역에서 소 럼피스킨병이 잇따라 발생해 축산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경북 안동시의 한 거점소독시설에서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 출입 차량에 대한 방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속보] 10대 제자에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법원, 징역 5년 선고
[인사]예천군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