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마리분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
경북 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지역 내 8개 지정 동물병원에서 하반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및 동물등록을 실시한다.
17일 예천군에 따르면 총 1천마리분의 관경병 예방백신을 소진 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도심지역의 반려견은 지역 내 동물등록이 돼 있는 경우 예방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맞벌이 가구가 많은 호명면 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는 반려가구는 19일 오후 6시부터 호명면 중심상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현장 동물등록 행사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아울러 이날은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예약 및 지역수의사회의 반려동물 건강상담 진행과 반려동물 에티켓 및 사육관리 요령 리플릿도 배부할 예정이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군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과 동물등록을 꼭 하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감소, 반려가구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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