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뉴욕의 워너브러더스 극장에서 영화 속 주인공 알 졸슨의 목소리가 처음으로 울려 퍼졌다. 오직 두 장면에서만 배우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신기술에 열광한 관객은 엄청나게 몰려들었고 파산직전의 워너사는 350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둬들이며 기사회생하여 메이저 영화사의 대열에 들어섰다. '토키'가 영화의 예술성을 해친다는 일부의 반론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새로운 돌파구를 향해 승승장구 도약하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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