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결선 무대
'제20회 LG 드림 페스티벌' 본선 경연이 지난 24일 구미 금오공대에서 개최된 가운데 결선 무대에 오를 6개 팀이 결정됐다.
총 28개 팀이 경합을 벌인 이날 경연 중 가요 부문 톱3은 김선아·김예진·세븐걸스가 선정됐고, 동상 임해주, 장려상 유주헌, 인기상 여소율이 각각 수상했다.
댄스 부분 톱3은 더퀸즈·라이트포스·아너브레이커즈가 선정돼 결선에 진출했으며, 동상 솔라리즘, 장려상 하이디, 인기상 와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심사위원장에는 골목길 원곡자 이재민 씨가 맡았으며, 이다솜(가요)·이영우(댄스) 씨도 심사에 참여했다. 이재민 심사위원장은 "경연이 아니라 한편의 공연을 보는 것 같았다. 선발된 6개 팀이 결선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항상 청소년과 함께 할 준비가 돼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결선 무대는 내달 14일 오후 6시 30분 구미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특히 '낭민구미 꽃 축제'와 'LG사회적경제 페스타'가 함께 열려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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