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1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컨벤션홀에서 안전·보건·보안 강조 주간 행사에 참여한 직원이 가상현실(VR)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실험실 화재에 대처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지진안전주간은 2016년 국내 가장 강한 지진(규모 5.8)이 경주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이날부터 17일까지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3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1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컨벤션홀에서 안전·보건·보안 강조 주간 행사에 참여한 직원이 가상현실(VR)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실험실 화재에 대처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지진안전주간은 2016년 국내 가장 강한 지진(규모 5.8)이 경주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이날부터 17일까지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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