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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구 대구지방변호사회장이 6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이번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장관부터 시작했다. 배희건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의 지명을 받은 강윤구 회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홍수 대구광역시의사회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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