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 기반 구축으로 강한 혁신 발판 마련
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주최 '제5회 2023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민선 8기 출범 1년 간 미래 성장동력 기반 구축으로 강한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고, 변화와 소통의 새 리더상을 보여줬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대임지구 내 '스타트업 특별시' 경산을 목표로 임당 유니콘 파크,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성공적 안착을 통한 미래 신성장 기반 확보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미래차 산업 선도를 위한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경산의 남·북부권을 잇는 종축 고속화 도로 개설 ▷동·서부권을 횡단하는 압량~진량 간 지방도 919호선 확장 등 동서남북 탄탄대로 건설을 위한 기반 마련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