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국주(달서구의원·매탑 18기)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대구 와룡로타리클럽 제27대 회장이 27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AW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황 회장은 "대구와룡클럽이 희망을 주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또한 3700지구 발전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회장은 2008년 대구와룡로타리클럽 입회 후 총무, 재무,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황국주(달서구의원·매탑 18기)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대구 와룡로타리클럽 제27대 회장이 27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AW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황 회장은 "대구와룡클럽이 희망을 주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또한 3700지구 발전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회장은 2008년 대구와룡로타리클럽 입회 후 총무, 재무,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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