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 중구 약령시 진입로 상징을 위해 서쪽 출입구에 세워진 홍살문이 '령'자가 떨어져 나간 채 수개월째 '약시'로 방치돼 있다.
이 홍살문은 붉은 칠을 한 나무문으로 대구시가 2004년 개당 2천만원을 들여 약령시 동서남북 방향에 설치한 문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9일 오후 대구 중구 약령시 진입로 상징을 위해 서쪽 출입구에 세워진 홍살문이 '령'자가 떨어져 나간 채 수개월째 '약시'로 방치돼 있다.
이 홍살문은 붉은 칠을 한 나무문으로 대구시가 2004년 개당 2천만원을 들여 약령시 동서남북 방향에 설치한 문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9일 오후 대구 중구 약령시 진입로 상징을 위해 서쪽 출입구에 세워진 홍살문이 '령'자가 떨어져 나간 채 수개월째 '약시'로 방치돼 있다.
이 홍살문은 붉은 칠을 한 나무문으로 대구시가 2004년 개당 2천만원을 들여 약령시 동서남북 방향에 설치한 문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