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대구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울타리에 핀 장미꽃을 노인이 가위로 잘라 조경을 훼손 시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안동시장 후보 선대위 "관계자 체포영장 집행… 직위해제 조치"
"스벅 '탱크 데이' 사과했지만…익명 게시글 논란
안동시장 후보 측 인사 신병 확보 나서… 금품수수 의혹 수사
최병국 사퇴·조현일 지지 선언…경산시장 선거, '보수 대결집' 신호탄 되나
'탱크데이' 여파 어디까지…'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논란 끝 작품 하차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男, '구속'…"도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