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23일 오후 7시 21분쯤 경북 영양군 입암면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입암면 교리 야산 7부 능선에서 발생해 1시간여 만인 오후 8시 35분쯤 주불이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대원 137명과 장비 20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재 진화대원들은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완전히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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