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경찰서. 매일신문 DB
28일 오후 6시 30분쯤 경북 김천시 농소면 봉곡리의 한 농가에서 80대 남성이 담벼락과 경운기 사이에 끼여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자신의 집 대문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던 중 담벼락과 부딪히며 경운기와 담벼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속보]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
'거제 야호'가 던진 질문 "지역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 [금주의 이슈]
울릉군의회, 무소속 출마 당선인들 국민의힘 입당' 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