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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경북 고령군 성산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고령군 성산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만에 꺼졌다.
2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1분쯤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 인력 48명과 장비 20대가 투입돼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재산 피해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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