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대구 북구 신천 에스파스 생태예술공원 입구의 정승이 뿌리채 뽑혀 바닥에 나뒹굴고 있다. 대구에스파스는 2007년 2월 대구시·대구도시공사·대구YMCA가 공동으로 프랑스 센강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공원이 조성됐지만 시간이 지난 현재 관리가 전혀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男, '구속'…"도주 우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부착
"삼전·하닉 이익, 한전도 공유해야"…블라인드 글에 온라인 들썩
"한일전이 뭡네까?"…北내고향 감독, 결승전 앞둔 기자회견서 '발끈'
팔공산국립공원공단,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철거 완료
[포토뉴스] 방송 토론회에서 만난 김부겸·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