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철환 작가
대구문인협회는 "올해의 작품상" 소설부문에 오철환 작가의 '돌싸움'을 선정했다.
'돌싸움'은 신의 영역을 정복할 듯 기고만장한 인간의 문명도 뜻하지 않는 역병에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겸허한 마음으로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시상식은 21일(수) 오후3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겨울문학제에서 있을 예정이다.
[음읽남] 마이클 잭슨 'Thriller'
[문학을 품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AI시대를 생각해 하다.
[매일신문 전국 어린이 사진공모전 70년]<1971년 17회>금상 김신규 작 "첫 주사","영호야, 따끔하고 만다!"
[금주의 공연,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