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후 대구 달성군 사문진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100대 피아노 음악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1900년 3월, 사문진 나루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것 을 모티브로 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북구청소년회관, '새봄맞이 문화 교양 무료 특강' 개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한국 최초로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우승
'경주시 SMR 유치 동의안' 시의회 통과…환경단체는 반발
원유 위기경보 2단계 '주의'로 격상…비축유 방출 초읽기
[속보] 전여친 차 가로막고 드릴로 차창 깬 뒤 살해 40대男 "기억 안 난다" 발뺌
"의료사고 혼자 책임 없다"… 전공의 보호 장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