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고 있는 4일 경북 영덕군 강구면 해안마을에서 주민들이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모래제방을 쌓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안동형 에너지 선순환 체계 구축 "에너지 복지도시 구현한다"
영주시, 자연 속 배움터 '유아숲체험원' 운영 시작
봉화인재양성원, 2026학년도 교육과정 본격 운영
봉화교육지원청, 과학·발명교육 강화 나서…
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영주시, '9대 전략 TF' 가동…미래 성장·안전·청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