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25일 오후 3시 54분쯤 김천시 남면에 위치한 한 저수지에서 초등학생 A(13)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A군은 친구 5명과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돼 친구들이 실종신고를 했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10여분 만에 숨진 A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속보] "화장실 빨리 나와"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으로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
양산시, 체험형 스탬프투어 확대 나서
'식자재 4천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하며 "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