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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이 2일 '탄자니아 희망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수녀)은 2일 탄자니아에서 의료 선교 사업을 수행 중인 수녀회와 병원에 물품을 지원하는 '탄자니아 희망나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신생아용 인큐베이터, 초음파 기기, 신체 계측기, 자동혈압측정기 등의 의료 장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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