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민문기 영천경찰서장.
민문기(54) 신임 영천경찰서장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민 중심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상호 존중하며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구현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민 서장은 대구 영진고와 경찰대 6기 졸업생으로 1990년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경북경찰청 경비과장, 봉화서장 등을 거쳐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장을 지냈다.
"정청래 죽이자" SNS 암살 모의자들,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檢송치
케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쓴 남자가?…경찰 추적 중
"호남반도체 방해 말라"며 미군기지 무단침입…대진연 회원 3명 '구속'
축구협회, 15년 전 월드컵 예선 외국인 심판 등 10여명에 '성 접대'
이승기, 전세금 105억원 날리나?…"구속된 차가원, 형사 범죄 영역"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