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강구문 ㈜한남교역 대표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등 장애인시설을 운영하는 더불어복지재단(대표 서정희·대구 동구 진인동)을 29일 방문, 매월 200만원의 정기후원을 약속했다. 강 대표는 2007년 이 재단과 인연을 맺은 뒤 후원금품을 매년 꾸준히 지원해왔으며 재가복지봉사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매월 200만원의 정기후원을 이날 약속했다.
한동훈 "민주당, 비겁하게 숨지말아야…'보완수사권 공개토론' 하자"
[속 타는 예타] 예타 결과 도대체 언제?…달빛철도 예타 면제 검토도 '오리무중'
'뇌물 혐의' 문재인 재판 6개월 만 재개…法, 국민참여재판 검토
與 전당대회 '선호투표제'로…TK 임미애 의원 최고위원 출마
"투표 포기자 파악도 못 하나" "선피아 카르텔"…여야 모두 선관위 난타
지방은 속타는데 '예타' 희망고문…정부 느림보 타당성 조사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