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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성모병원 임직원 100여명은 21~24일 '헌혈의 집 포항센터'에서 헌혈활동을 펼쳤다. 포항성모병원 제공
포항성모병원 임직원 100여 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21~24일 '헌혈의 집 포항센터'를 찾아 헌혈활동을 펼쳤다.
한편, 포항성모병원은 꾸준한 헌혈활동으로 지난해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지정됐다. 올해는 모두 4번의 헌혈캠페인 통해 400여 명의 직원들이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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