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CJ대한통운 소속 택배기사들이 과로사 방지를 촉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의 한 CJ대한통운 터미널에 운송 트럭들이 세워져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CJ대한통운 소속 택배기사들이 과로사 방지를 촉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의 한 CJ대한통운 터미널에 택배가 쌓여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