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북 영천 은해사에서 신도들이 동지 팥죽에 들어갈 새알심을 정성스레 빚고 있다. 작은 설이라고도 불리워지는 동지는 밤이 가장 긴 날로 팥죽을 끓여 먹으면 잡귀를 없애고 액운을 막아 준다는 속설이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
'자매 성폭행'하고 경·검찰로부터 도망치려 했던 노영대, 출소 후 춘천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