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북 영천 은해사에서 신도들이 동지 팥죽에 들어갈 새알심을 정성스레 빚고 있다. 작은 설이라고도 불리워지는 동지는 밤이 가장 긴 날로 팥죽을 끓여 먹으면 잡귀를 없애고 액운을 막아 준다는 속설이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