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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보청기 대구경북통합센터(대표 김영민)는 지난 14일 오전 센터 사무실에서 난청으로 불편해하는 사할린 영주귀국 어르신 2명에게 1천400만원 상당 보청기를 후원하고 고국에서의 행복한 생활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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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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