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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의행복(회장 이기환 거한건설 대표)은 지난 28일 김상훈 국회의원과 회원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시 북구, 서구 47가구에 이불, 라면, 전기장판, 온수매트 등과 함께 연탄 2천400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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