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만의행복(회장 이기환 거한건설 대표)은 지난 28일 김상훈 국회의원과 회원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시 북구, 서구 47가구에 이불, 라면, 전기장판, 온수매트 등과 함께 연탄 2천400장을 전달했다.
전한길 대뜸 "이준석 답해봐!" 반말 소환…李 "쇼하지 말고 토론합시다"
'차은우처럼' 김선호도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前소속사 "배우 요청"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쯔양 사칭 후원금 사기, 틱톡서 기승
양산시, 청소년수련시설 협력 강화 모색
부산시, 설계 단계부터 '돈 새는 구멍' 막았다
정종복 기장군수, 명례리 산폐장 백지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