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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동구, 대구자치경찰위원회, 대구경찰청과 동부경찰서, 여성폭력피해 상담소 및 보호시설(20개소) 관계자 등 60여 명은 '2021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5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민·관 합동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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