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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 무료급식소 자원봉사자가 점심 배식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안심콜' 이용을 부탁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 도입 이후 고령층 돌파감염 확산 등 방역 상황이 급속히 악화됨에 따라 정부는 26일 이에 대응하는 방역조치를 결정해 발표할 방침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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