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에서 '2021 달서희망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450명의 시민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