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14일 오후 팔공산 갓바위를 찾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자녀의 수능 고득점과 가족 건강, 행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