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오후 대구시청 앞에서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허가를 반대하는 '주민 비대위'가 권영진 시장에게 중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이란 전쟁 여파 속 에너지 위기 대응 나선 대구시
[속보] 간병인들이 환자 때리고 입에 테이프 붙이는 등 학대…'관리 소홀' 요양병원장, 벌금형
장생탄광 수몰자 수색 중 사망한 대만 잠수사 49재
벚꽃 절정인데… 동촌유원지 선착장 '토사 포대·데크 잔해' 방치
돌덩이 위에 올라 가 있는 자동차, 바퀴·휠 통째로 도둑맞아…경찰, 용의자 2명 추적
산불 아픔 딛고 재건, '동안동농협 임하지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