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동구 진인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동부소방서 제공
지난 밤 대구 한 공장에서 불이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구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후 10시 57분쯤 동구 진인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에 발생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기기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