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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컵 대구사랑 축구리그에서 우승한 동육클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육클럽 제공
대구 동구 60대 축구 동호인으로 구성된 '동육클럽'이 대구FC컵 대구사랑 축구리그에서 13년 만에 우승했다. 비선수 출신 동호인 30명으로 꾸려진 동육클럽은 2007년 이후 예선 탈락을 거듭하다 올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주 2회 이상 연습을 거쳐 리그 우승 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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