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을비가 내린 8일 경북대학교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바닥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을 배경으로 걸어가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9일 대구 최저 기온이 5도 까지 내려가는 등 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