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7일 오후 대구 실내빙상장에서 대구시설공단이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얼음 서바이벌게임'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전한길 대뜸 "이준석 답해봐!" 반말 소환…李 "쇼하지 말고 토론합시다"
'차은우처럼' 김선호도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前소속사 "배우 요청"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쯔양 사칭 후원금 사기, 틱톡서 기승
양산시, 청소년수련시설 협력 강화 모색
부산시, 설계 단계부터 '돈 새는 구멍' 막았다
정종복 기장군수, 명례리 산폐장 백지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