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밥상 물가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4일 대구 북구 농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이 경매한 배추를 정리하고 있다. 올해 배추값이 뛴 것은 재배면젹이 감소한 데다 배추 무름병 확산 등으로 물량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장생탄광 수몰자 수색 중 사망한 대만 잠수사 49재
벚꽃 절정인데… 동촌유원지 선착장 '토사 포대·데크 잔해' 방치
돌덩이 위에 올라 가 있는 자동차, 바퀴·휠 통째로 도둑맞아…경찰, 용의자 2명 추적
산불 아픔 딛고 재건, '동안동농협 임하지점 준공'
안동시, 공무원 통역지원단 '실무 중심 현장교육'
안동 복주회복병원,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연속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