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ll)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누리호는 1.5t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도(600~800km)에 투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3단 발사체이며 엔진 설계에서부터 제작, 시험, 발사 운용까지 모두 국내 기술로 완성한 최초의 국산 발사체이다. 연합뉴스
[속보] 누리호, 우주로 순항 중… 모사체 위성 분리 성공
[속보]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
"폰 줍다가 차가 살짝 움직여" '음주운전' 이혁재 해명에 누리꾼 '부글'
회생기로 선 태왕 "매출 3천억인데 통장엔 2억 뿐…유동성 악화"
"뒤쫓지 말고 예측해라" NASA서 돌아온 경북대 교수, 대드론 AI 미·유럽 특허
"가족 성폭행했다" 망상에 빠져 무고한 男 살해한 20대 男 "계획 범죄 아냐"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