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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가 수성구청에 1천만원 상당의 전기요를 제공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 저스티스봉사단(단장 이병희)은 18일 회원들이 모은 사랑나눔후원금으로 대구 수성구청에 저소득층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전기요 169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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