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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 중구 반월당네거리 인근 도로변이 흡연자들의 '재떨이'로 변하고 있다. 도로까지 나온 흡연자들이 담배 꽁초를 아무데나 버려 도로와 화단 등이 몸살을 앓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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