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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경북 상주시 경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높이 16.2m, 길이 19.5m의 초대형 오리를 구경하고 있다. 이 오리는 상주시가 '외톨이', '왕따' 등 부정적 이미지가 떠오르는 낙동강 오리알이 당당히 알을 깨고 나와 가족과 함께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전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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