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동구 효목1동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 '소목골 초등 봉사단' 단원 12명은 지난 25일, 동구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쿠키 12상자를 전달했다. 소목골 초등봉사단원 황주원 학생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친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이 우리가 만든 쿠키를 먹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전노조, 위원장 장인회사와 '집회 물품' 계약 논란…위원장 "부당이익 없다"
뉴라이즌, 반도체 클린룸 필터 첫 출하…글로벌 공급망 진입
대구 학생 1.3% "학교폭력 당했다"…신체폭력·집단따돌림 늘어
포항시, 포스코 부분파업에 '지역경제 위기대책위' 긴급 가동
'설계부터 발주까지'…포항시, 공공 공사에 '지역 철강' 입힌다
수도권-지역 간 안전교육 인프라 차이… 수도권 60곳 vs 대구경북 9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