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4일 오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28명으로, 지난해 3월 11일 131명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